축산동물
거세의 고통은 덜고,
생산성은 지키는 방법
양돈과 한우 사육 현장에서는 각각 웅취 방지와 육질 향상을 목적으로 수컷을 거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외과적 거세는 동물에게 통증과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농가에는 시술과 수술 후 관리에 필요한 노동 부담이 따릅니다.
에피바라는 동물과 농가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비수술적 거세를 위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거세는 왜 할까요?
수컷 돼지는 고기에서 나는 특유의 냄새(웅취)를 막고 공격적인 행동을 줄이기 위해, 한우 수소는 성질을 온순하게 하고 육질을 관리하기 위해 거세합니다.
에피바라는 새끼 돼지 시기에 호르몬 이식제로 생식기 발달을 억제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으며, 웅취와 관련 지표, 고환 크기 변화를 측정한 결과를 동료심사논문으로 발표했습니다.
고통 없이, 효율적으로, 윤리적으로
에피바라가 지향하는 축산동물 연구의 세 가지 기준입니다.
연구 단계의 기술이며, 국내외에서 아직 허가되지 않았습니다.
